BARITONE 이동환, Dong-Hwan LEE

 

 

   

   

 

 

 


 

바리톤 이동환



바리톤 이동환은 2009-2011 시즌에 독일 함부르크 국립극장 Opernstudio를 거쳐 2011-2015 년까지는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극장 전속 주역가수로 활동했으며, 2015/16 시즌부터는 세계 최고 오페라극장이라 할 수 있는 베를린 도이체 오퍼 극장 주역가수로 활동중이다. 그동안 테너, 베이스는 극장에 데뷔한적은 있지만 한국 바리톤으로서는 베를린 도이체 오퍼 극장 솔리스트는 최초이다.


2015/16 시즌부터 베를린 도이치 오페라 극장(Deutsche Oper Berlin)에서 주역 가수로 활동중인 바리톤 이동환은 함부르크 국립음학대학 마스터 오페라과를 수학하였다.

그는 한국에서 신영옥성악콩쿠르, 고태국성악콩쿠르,성정음악콩쿠르,수리음악콩쿠르, 광주성악콩쿠르, 대구성악콩쿠르를 비롯해 9회 우승 및 입상하였으며 유럽으로 건너와 2013년 세계 오페라 극장 등용문이라 불리우는 벨베데레 콩쿨에서 지원자 1,043명 가운데 당당히 우승하면서 세계 유명한 극장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그 이외에 베니아미노질리 국제 성악 콩쿠르 우승 (이태리), 소냐왕비 국제성악콩쿠르 우승(노르웨이) 툴루즈 국제성악콩쿠르 2위(프랑스), 마리아칼라스 국제성악콩쿠르 3위(그리스), 비냐스 국제성악콩쿠르 입상 등 7회 우승 및 입상하면서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에서 실력이 입증되었다.


2012년에는 노르웨이 오슬로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 초청으로 독창회를 가졌고 오슬로 필하모니와 베토벤 9 심포니 베이스 역을 노래했으며 같은해 대구 오페라 축제에도 초청받아 카르멘(에스카미오 역)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하였다.


2013/14 시즌에는 수지오페라단 초청으로 카르멘(에스카미오역)을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한 바 있으며  베를린 주한대사관 초청으로 베를린 필하모니 극장에서 연주를 가진바 있다. 또한 노르웨이 하마르지역에서 열리는 노르웨이 출신 소프라노 Kirsten Flagstad을 기리기 위한 페스티발에 참여했다. 2014/15 시즌에는 한국 바리톤으로서 최초로 세계 3대 오페라하우스중 하나인 영국 런던 코벤트가든 극장에 오페라 리골렛토(몬테로네 역)로 성공적인 데뷔를 하였으며, 2015/16시즌에는 프랑스 툴루즈 극장에서 투란도트 및 세계적인 지휘자 다니엘 오렌의 지휘로 리골렛토 공연을 가진바 있으며 베를린 도이치 오페라극장에서 카르멘(에스카미오역)을 공연한 뒤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이탈리아 베로나 Teatro Filarmonico에서 열리는 Veronalirica 콘서트에 참여했다.


바리톤 이동환은 2016년 여름 유럽주역갈라 콘서트로 천안 예술의 전당, 여수 예울마루, 대구 오페라하우스,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을 가졌으며, 제 14회 대구 국제 오페라 축제 개막작인 라보엠에서 마르첼로 역으로 공연을 하였고 광주 문화 예술회관에서도 같은 작품에 출연하였다.


2016/17시즌 베를린 도이치 오페라 극장에서 세계적인 프랑스 출신 로베르토 알라냐와 카르멘에서 에스카미오역을, 페루 출신 후안 디에고 플로레즈와 오페라 위그노 교도들에 함께 출연하며 라트라비아타에서 제르몽 역을 열연하였다. 또한 앞으로 국내 무대에서 다양한 콘서트와 오페라를 가질 예정이다.

 

 


 

 

Dong-Hwan LEE 이동환, Baritone



Korean Baritone Dong-Hwan Lee is a member of the ensemble at the Deutsche Oper Berlin since the season 2015/16 where he will perfome Eacamillo/Carmen with Star-Tenor Roberto Alagna, Girgio Germont in La Traviata, Thoré/Maurevert in Meyerbeer's Les Hugenots with Juan Diego Flórez, Heerrufer in Lohengrin, Andrej Schtschelkalow in Boris Godunow.


In the 2014/15 season, Mr. Lee sang the role of Monterone in Rigoletto at the Royal Opera House. He also appeared as Altgeselle in Jenufa and Vater in Hänsel und Gretel in Theater Augsburg and Heerrufer in Lohengrin. Additionally this season, he performed the role of Le Comte Monterone in Rigoletto at the Théâtre du Capitole in Toulose.


During the season 2013/14 Dong-Hwan Lee made his role debut in Theater Augsburg as Golaud in a new production of Pelléas et Mélisande and sang the title role in Verdi's Simon Boccanegra. He was also heard as Marcello in a revival of La boheme and Leporello in the revival of Don Giovanni.


In the season 2012/13 his new roles in Augsburg were Marcello in La Boheme, Leporello in Don Giovanni and Germont in the revival of La traviata, to name but a few. Dong-Hwan joined the ensemble of the Theater Augsburg in the 2011/12 season and appeared in roles like Germont (La Traviata), Escamillo (Carmen), Tierbändiger (Lulu) and Figaro (Le Nozze di Figaro).


He was a member of the International Opera Studio at the Staatsoper Hamburg from 2009 until 2011 where he appeared as Schaunard in La Boheme, Monterone in Rigoletto, Paolo Albianiin Simon Boccanegra, Sprecher in Die Zauberflöte, Clerk in Death in Venice and Fleville in Andrea Chenier.


Dong-Hwan Lee has been awarded prizes in various international competitions, such as the First Prize at the 32nd International Hans Gabor Belvedere Singing Competition in Amsterdam 2013, First Prize at the Queen Sonja competition (Oslo), 2nd Prize at the Toulouse International Singing competition (Toulouse), Special Prize at the Francisco Vinas competition (Barcelona), First Prize at the Beniamino Gigli International Singing Competition (Rome) and Third Prize at the Maria Callas International Singing competition (Athens).


Engagement:
Royal Covent Garden, Hamburgische Staatsoper, Staatstheater Darmstadt, Theater Augsburg, Theater Heidelberg, Seoul Art Center, Daegu Operahouse, Philharmonie Oslo,The Kirsten Flagstad Festival. Concert engagements have included Beethoven’s Ninth Symphony with Oslo Symphony Orchestra, Faure’s Requiem at Daegu Opera House. He has performed solo recitals in Oslo and Daegu.


He began voice-studies in his hometown baritone moved to Germany, where he studied at the Music Academy in Hamburg with Prof. Geert Sm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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